르완다의 국가 수반은 대통령으로 재임 기간은 7년이고 최대 두 번 연임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은 직접 선거를 통해 선출합니다.

르완다는 2003년 처음 민주적인 방법으로 다당제 선거를 치렀습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폴 카가메(Paul Kagame)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국회의원 선거도 같은 해에 실시되었으며, 르완다 애국전선(RPF; Rwandan Patriotic Front)이 정권을 잡았습니다.

2003년 5월 26일 국민투표에서 유권자 93%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새 헌법이 가결되었습니다. 새로운 헌법은 민주주의와 바른 정치(good governance)의 원칙과 의사 표현의 자유, 소유권, 분열 정치에 대한 단호한 거부 등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