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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안정성, 정치적 리더십의 예측가능성, 민간 부분 발전에 대한 신뢰뿐 아니라 민주주의와 바른 정치(good governance)에 대한 결단력있는 노력 등의 요소는 르완다의 투자 환경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르완다는 자유 시장 경제의 원칙을 완전하게 받아들였습니다. 1994년 이래 르완다 정부는 르완다 경제의 포괄적인 자유화를 추진하고, 적절한 입법상의 개혁을 단행했으며, 자유 무역을 장려하고, 크로스보더 이니셔티브(CBI)와 동남부 아프리카 공동 시장(COMESA) 체제 하에서 지역적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르완다는 COMESA 외에도 동아프리카 공동체(EAC)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지역적 통합을 위해 르완다는 관세율을 줄이고 모든 수출 관세와 기타 관세 장벽을 철폐했습니다.

개발도상국인 르완다는 또한 아프리카 성장 기회 법안(AGOA)과 코토누 협약(Cotonou Arrangement)에 따라 관세와 쿼터없이 각각 미국과 EU 시장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AGOA로 인해 경제적 원조를 받는 아프리카 국가(르완다 포함)에서 생산한 6,500개가 넘는 제품이 수익성이 높은 미국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자유 시장 경제에 대한 정치적 노력의 결합, 민영화 프로그램, 바른 정치, 매력적인 투자 법규, 민간 부분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적절한 기관의 개혁 등의 요소는 르완다의 투자환경을 인접 국가 및 대륙의 수준과 동일하게 맞추고 있습니다. 전세계 국가들은 다음과같은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계 은행에서 최근에 발간한 기업 환경 보고서
(Doing Business survey)에 따르면 르완다는 경제 개혁 측면에서 세계 11위로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는 가장 우수한 나라입니다.

또한, 세계 은행에서 발간한 다른 보고서에 따르면 르완다에서 회사 설립에 필요한 시간은 단 21일이며, 이는 선진국(예를 들면 일본의 32일)보다 훨씬 빠릅니다. 2004년 IMF 비즈니스 보고서에서는 지속적으로 크게 증가하는 GDP 성장률을 측정한 견실한 경제 성장 측면에서 르완다를 아프리카의 “세 마리 새끼 사자” 중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2005년 9월에 발간한 IMF의 세계 경제 전망 데이터베이스(IMF World Economic Outlook Database)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르완다는 아프리카 국가 중 구매력 평가 지수(Purchasing Power Parity) 부문에서 보츠와나, 모리셔스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고 보고했습니다. 세계은행에서 발간한 2003년 보고서에서는 바른 정치과 부패지수 측면에서 르완다는 최우수 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라고 보고했습니다. 르완다의 투자 수출 진흥청(RIEPA)은 원스톱 센터를 운영해 효율적인 입국, 세관, 노동력, 기업 법인 시설 서비스를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