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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완다 국민의 대부분은 기독교 신자입니다. 종교의 구성을 보면 로마 가톨릭(56.5%), 개신교(26%), 재림교(11.1%), 이슬람교(4.6%), 토착 종교(0.1%) 그리고 무신론자가 1.7%를 차지합니다(2001년 추정치).
  르완다 국민은 키냐르완다(Kinyarwanda)어, 프랑스어, 영어 등 세 가지 공용어를 사용합니다.
주요 상업 지역에서는 스와힐리어 및 기타 지역 방언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