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중 한 곳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수도 키갈리는 청결함, 평화 및 안전 측면에서 인정을 받아 아프리카 도시 중 처음으로 주거 환경 영예 대상(Habitat Scroll of Honor)을 수상했습니다. 다양한 동식물,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온화한 기후를 가진 르완다는 관광객들의 눈을 점점 사로잡고 있습니다.

전율이 느껴지는 르완다의 완만한 산악 경관은 식민지 시대에 ‘천 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진 나라(Land of a Thousand Hills)’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독립 후 르완다는 ‘안개 속의 고릴라(Gorillas in the Mist)’의 나라, 다이안 포시(Diane Fossey)의 제 2의 고향, 희귀한 마운틴 고릴라의 가장 중요한 보호소로 유명해졌습니다.비룽가(Virungas) 지역에서의 고릴라 트래킹은 르완다 최고의 여행 상품입니다.
아카게라 국립 공원(Akagera National Park)의 황홀한 사바나와 대초원의 야생 동식물들,광대한 늉그웨(Nyungwe) 열대 우림의 놀라운 생물 다양성, 광대하고 아름다운 키부 호수(Lake Kivu)의 호반과 부근에 있는 아름다운 구릉지대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르완다는 또한 새들의 천국입니다. 르완다에는 약 670여 종의 새가 서식하고 있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식물학자를 위해 숲과 산에 아름다운 야생화가 피어있고 늉그웨 숲에만 100여 종이 넘는 난이 있습니다.

 

- 대한민국에서 르완다까지는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 케냐의 나이로비와 카타르의 도하를 경유해서 갈 수 있습니다.
- 르완다 국적기(Rwanda Air Express)와 협약을 맺은 남아프리카항공(South African Airlines)을 통해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에서
  직항편으로 갈 수 있습니다.
- 르완다 항공(Rwanda Air)은 또한 매일 케냐의 나이로비(Nairobi) 및 우간다의 엔테베(Entebbe)로 취항하며,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 르완다로 취항하는 다른 항공편으로는 SN 브뤼셀 항공(SN Brussels), 케냐 항공(Kenya Airways), 에티오피아 항공(Ethiopian Airlines),   카타르 항공(Qatar Airways) 등이 있습니다.
- 모든 국제선은 수도 키갈리에서 10㎞가량 떨어진 키갈리 국제 공항에 착륙합니다.